2011년 2월 12일 토요일

CASIO G-SHOCK GA-110A-4D



오랜 기다림 끝에 11번가에서 찾아낸 빅페이스
시리즈인 GA-110A-4D

기다린 시간이 아깝지 않았다는걸 차본 순간 느끼게 되었다.

쥐샥의 빅페이스시리즈가 아닌 다른 시계종류들은
실제로 착용하게 되면 좀 작다는 느낌을 많이 받게
되어 실망감을 안겨주지만, 빅 페이스는 그 이름처럼 포인트가 되어주는 아이템으로 손색이 없다.
또한, 색감도 구매하는데 중요한 요인 중 하나 였다. 초침이나 기판의 부품 하나하나가 다른 색으로 구성되어 있고 실사진과 다르게 주황색이 진한느낌이여서 좋다.
조금 안타까운 점은 모두들 애기하는 라이트에 있다. 기판자체에서 발광하는 전자시계와는 다르게 위, 아래로 램프가 설치되어 옅은 주황 빛을 낸다.

전체적으로 색감이나 기능, 내구성, 디자인, 크기 어디하나 빠지는 것 없는 좋은 아이템으로 봐도 손색없을 것 같다. ^____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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